Chatan · Okinawa
오키나와3박 4일
차탄 아메리칸빌리지에 짐 풀고, 렌트카로 북부까지
출발까지 D-
📅 10.08 – 10.11
👥 4명
🚗 오달 렌트카
🏨 베셀 호텔 캄파나
DAY 01 · 10.08 THU
차 받고, 차탄에서 풀기
운전은 공항에서 숙소까지 한 번뿐. 체크인하면 차는 세워두고 걸어서 논다.
11:00
오달 렌트카 픽업
공항에서 셔틀 타고 영업소로. 한국 면허증 + 국제운전면허증 + 여권 셋 다 있어야 차 나옴. 받자마자 차 한 바퀴 돌며 흠집 사진 찍어두기.
면허 3종 세트11시 이후
12:00
점심 먹고 58번 국도로 북쪽
체크인이 14시라 급할 거 없음. 나하 근처에서 소바 한 그릇 먹고 출발. 차탄까지 45~60분.
45~60분
14:00
체크인 · 주차
3박 내내 여기라 캐리어 완전히 풀어도 됨. 차는 여기서 내일 아침까지 안 움직임.
주차 유료 · 체크인 때 확인
15:00
선셋비치 해수욕장
호텔 바로 앞 해변. 그물 쳐진 안전구역이라 첫날 몸풀기 물놀이로 딱. 암튜브 끼고 들어가서 바다 적응해두면 내일 스노클링이 편함.
도보 1분입장 무료샤워·로커 유료
16:30
아메리칸빌리지 구경
관람차랑 데포아일랜드가 숙소를 빙 둘러싸고 있음. 지도 안 봐도 되는 동네라 그냥 걸어다니면 됨.
18:00
선셋비치에서 노을
오후에 놀던 그 해변으로 다시. 해는 6시 20분쯤 넘어감.
도보 1분일몰 18:20
19:30
이자카야
차는 호텔에 있으니까 운전자도 마셔도 되는 날. 오리온 생맥이랑 아와모리, 안주는 고야참프루·라후테.
걸어서
22:00
베셀 호텔 대욕장 · 사우나
바다 보이는 목욕탕. 투숙객 무료. 술 마셨으면 사우나는 짧게.
투숙객 무료
DAY 02 · 10.09 FRI
북부로 드라이브
만좌모 → 비세자키 스노클링 → 후쿠기 가로수길 → (츄라우미). 전부 비세 마을 반경이라 한 번에 묶임.
07:30
조식 먹고 출발 준비
래쉬가드는 아예 안에 입고 나가기. 사둔 스노클링 장비 + 암튜브 4개, 타월·방수팩·갈아입을 옷 한 가방에.
조식 07:00~10:30
09:00
만좌모
코끼리 코처럼 생긴 절벽. 가는 길이라 들렀다 감. 30분이면 충분. 단체버스 몰리기 전인 오전이 한산함.
차탄에서 40분1인 ¥100
10:30
비세자키 셀프 스노클링
해변 바로 앞 리프에서 열대어가 보임. 물이 빠지면 너무 얕아서 산호에 배가 닿으니까 만조 전후로 들어가기 — 전날 밤 모토부 물때표 보고 이 시간 앞뒤로 조정.
안전요원 없음. 리프 끝(파도 부서지는 선) 밖으로는 절대 안 나감. 파도 높으면 3일차로 미룸.
만좌모에서 50분주차 ¥500 안팎물때 확인
12:30
유료 샤워 → 점심
장비는 사둔 거 있으니 비세 해변 앞 가게에서 샤워만. 점심은 모토부 소바집 (키시모토 식당 같은 데) 또는 마을 안 카페.
14:00
비세마을 후쿠기 가로수길
300년 된 후쿠기 나무가 터널처럼 덮인 골목. 그늘이라 한낮에 걷기 딱 좋음. 자전거 빌려서 도는 것도 괜찮음.
스노클 포인트 바로 옆40분~1시간
16:00
츄라우미 수족관
비세에서 차로 5분. 16시 이후 입장하면 할인이라 이 타이밍이 제일 쌈. 대수조 → 오키짱 돌고래쇼만 찍어도 본전.
16시 이후 할인주차 무료~18:30
18:00
고속도로로 차탄 복귀
쿄다IC → 키타나카구스쿠IC. 저녁은 차탄 와서. 노을은 고속도로 위에서 보게 될 수도.
80분통행료 ¥1,000 안팎
20:00
이자카야 · 대욕장
차 세웠으니 다시 걸어서 한 잔. 하루 종일 바다에 있었으니 들어와서 호텔 대욕장.
DAY 03 · 10.10 SAT
쉬거나, 어제 못 한 거
2일차에 파도 때문에 스노클링 못 했으면 B안. 다 했으면 A안으로 푹 쉼.
09:30
늦잠 자고 조식
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알람 없는 아침. 라스트오더 10시.
~10:30
11:00
선셋비치 해수욕장 한 번 더
호텔 앞 해변에서 느긋하게. 어제 스노클링에서 남은 체력 다 쓰는 시간.
도보 1분입장 무료
13:30
데포아일랜드 점심 · 기념품
바다 쪽으로 난 상가. 비 와도 여기는 괜찮음. 잡화·티셔츠·소품 같은 기념품은 여기서.
걸어서기념품 ①
16:00
이온몰 차탄점 · 짐 싸기
과자·홍차·오리온 맥주 같은 먹는 기념품은 여기가 쌈. 내일 아침거리도 같이 사고 들어와서 짐 다 싸둠.
숙소 근처기념품 ②
18:20
노을
1일차에 봤어도 또 볼 만함. 여기 노을이 이 숙소 고른 이유.
19:30
마지막 밤 이자카야
운전자는 가볍게. 내일 아침 7시 반에 운전하니까 늦게까지 마시면 술이 안 깬 채로 핸들 잡게 됨.
운전자 절주
08:30
조식 먹고 바로 비세로
고속도로 타면 70~80분. 이날 물때에 맞춰 출발 시간 조정.
70~80분
10:00
비세자키 스노클링 재도전
어제 못 한 거 여기서. 오늘도 파도 높으면 깔끔하게 포기하고 츄라우미로.
물때 · 파도 확인
13:00
점심 · 어제 못 본 데
츄라우미를 어제 건너뛰었으면 오늘 오후에. 16시 넘기면 할인.
16:00
차탄 복귀 → 이온몰 · 데포아일랜드
기념품은 오늘이 마지막. 먹는 건 이온몰 차탄점, 잡화는 데포아일랜드. 내일 아침거리 사서 들어와 짐 싸기.
기념품
19:30
마지막 밤 이자카야
운전자는 가볍게. 내일 아침 7시 반 운전.
운전자 절주
DAY 04 · 10.11 SUN
9시 전에 차 반납
반납이 데드라인. 주유까지 넣어서 거꾸로 계산하면 7시 반에는 호텔을 떠나야 함.
06:45
기상 · 체크아웃
조식은 7시부터. 15분 만에 먹고 나오거나, 어제 사둔 편의점 아침으로.
07:30
호텔 출발
58번 국도로 남쪽. 일요일 아침이라 막힐 일은 적지만 여유 30분 잡아둠.
45~60분
08:20
영업소 근처에서 주유
가득 채워서 반납. 영수증 챙기기 — 반납할 때 보여달라고 할 수 있음.
08:40
오달 렌트카 반납 → 셔틀로 공항
늦어도 9시. 차 안에 두고 내린 거 없는지 트렁크까지 확인.
09:00 전
09:15
공항 도착
못 산 거 있으면 3층 면세랑 2층 특산품 매장에서. 마지막으로 블루씰이랑 소바 한 그릇.
이건 꼭
01국제운전면허증 발급한국 면허증 + 국제면허 + 여권 셋 다 있어야 차 받음. 운전할 사람 전원. 경찰서·면허시험장에서 당일 발급.
02마신 날은 절대 운전 X일본은 같이 탄 사람도 처벌받음. 이자카야는 차 세워두고 걸어서. 3일차 밤 운전자는 가볍게.
03비세자키는 물때·파도 보고 들어가기만조 전후가 좋음. 안전요원 없고 리프 밖은 조류가 셈. 암튜브는 전원 착용. 파도 높으면 3일차 B안으로.
04반납 9시 전 → 7시 반 호텔 출발주유해서 가득 채워 반납. 영업소 근처 주유소 미리 찍어두기.
05기념품은 3일차에 몰아서먹는 건 이온몰 차탄점, 잡화는 데포아일랜드. 4일차는 반납 때문에 시간 없음.
이동
숙소 ↔ 해변·쇼핑선셋비치 · 아메리칸빌리지 · 데포아일랜드 · 이온몰 차탄점전부 걸어서
공항 ↔ 차탄58번 국도 · 1·4일차45~60분
차탄 → 만좌모58번 국도 북쪽40분
만좌모 → 비세나고 경유 · 모토부반도50분
비세 ↔ 츄라우미바로 옆5분
츄라우미 → 차탄쿄다IC–키타나카구스쿠IC 고속도로80분 · ¥1,000
숙소
주차장유료 · 요금·대수는 체크인 때 확인1박 단위
옥상 수영장별관 12층 · 유료 · 일정엔 안 넣음¥1,200 · 08–20시
전망 대욕장사우나 포함 · 투숙객 무료매일 밤
조식 뷔페오션뷰07:00–10:30
선셋비치해수욕장 · 호텔 바로 앞도보 1분
돈
현지 경비 · 4명 합계
¥80,000
숙박 · 항공 · 렌트 요금 제외 / 식비 · 츄라우미 · 기름 · 통행료 · 주차 · 해변 샤워 포함 / 기념품 별도 / 1인 약 ¥20,000